봉 산 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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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우
(2013-04-02 18:12:42, 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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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
오늘의 생각 ..
서민들의 경제와
정치는 뒷걸음질 치고 있지만
행복을 향한 참살이(웰빙)의 몸짓은
태풍같은 위력으로 붐을 타고 있다
명상, 공동체, 영성개발, 자아실현, 구도...
하기야
끝없는 파업투쟁과 실업, 경기 부진...
극단적 획득이 만연하는 경쟁의 사회에서는
자기 행복이 절대적일 수 밖에 없음을 이해는 하겠다.
행복을 부르든
불행을 부르든
얻고 싶은 것은 자기 마음먹기에 달린 일이니
결과 또한 마음먹기 나름
스스로 유연하게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이유야 어떻든 자기혁신을 통한 자기성공은
항상 축복할 일이다.
그런데 행복은 짧고 불행은 왜 영원히 끝나지 않는 것일까?
나만 소유함으로써 행복해지려는 마음 때문이다.
그것이 종국에는
자신의 미약함만을 깨닫게 하고
끝없는 갈증만을 남겨 놓는 것이다.
참살이(웰빙) 상품의 출시가 들불처럼 번지는 이유도
따지고 보면 개인적 행복추구에서 시작된다.
뒤돌아보면 우리의 삶은 고통과 기쁨,
그리고 성공과 좌절로 점철되어 있다.
어느 때는 미미한 존재였다가도
어느 때는 혁신된 존재로 거듭나기도 한다.
참다운 인생살이란
고통보다는 기쁨을 얻고 사는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성공과 행복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찾아나서고 있는 것이다.
기실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행복찾기란 너무 쉬운 일이 된다.
행복을 부르는 것은 내 마음이기 때문에
마음의 긍정만 있다면 행복은 언제나 얻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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